사건 사례 - 가상거래소 투자사기 피해 합의 사건 요약 사기 피해에 대한 고소 이후, 수사 진행 중 첫 번째 범죄자(자금 인출책)이 검거되어 재판 진행 중 피고인 측의 합의 요청으로 피해금 중 일부 합의된 사안입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텔레그램 메신저를 통하여 사기 가해자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이후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하여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사기 가해자가 안내한 허위 거래소 어플(IEORS)을 이용하게 되었고, 안내받은 계좌 총 8개로 총 14차례에 걸쳐 1,123,085,600원을 투자금 명목으로 이체했습니다. 그러나 출금 신청에 대해 사기 가해자들은 세금 납부를 핑계로 추가 입금을 종용하였고, 계속되는 출금 거절에 의뢰인은 사기임을 인지하여 고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주인의 조력 의뢰인은 이미 경찰서에 신고하고 온 상태였기에, ① 진정사건을 고소사건으로 전환 요청 ② 사건 경위와 피해 금액을 정리한 고소보충의견서 제출 ③ 수사관과 적극 소통하여 사건 우선순위 유지 위와 같은 조치를 진행하였으며, 의뢰인에게도 수사 내용을 성실히 보고했습니다. 이후 본 건 피고인으로부터 합의 요청이 들어와 합의 대행을 진행, 결국 피해금 중 일부를 회수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 총 피해액 : 1,123,085,600원 본 건 합의금 : 피고인이 인출한 70,000,000원 중 40,000,000원 총평 이 사건은 의뢰인의 고소에 따라 검거된 첫 번째 범죄자(자금 인출책)에 대한 재판으로, 정리된 고소장을 통해 계좌 추적이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마침내 합의를 통해 일부 피해금이 회수되었습니다. 또한 본 건 합의와 별개로 다른 범죄자들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어, 추가적인 피해 회복도 긍정적으로 기대됩니다. 비대면 사기 사건은 경험에서 나오는 단계별 정확한 대응이 중요하므로관련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와 함께하시어 최선의 결과를 얻으시기 바랍니다.